정읍시, 관광 활성화 위해 '천사 히어로즈' 등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선유랑 승인 2022.04.07 18:08 의견 0

전북 정읍시가 쉼과 즐거움이 어우러진 휴식·치유·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유진섭 시장과 관련 부서 공무원들은 오늘 '천사 히어로즈 복합놀이시설' 등 주요 사업장 11개소를 방문해 운영상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자주재원 확충과 1,000만 관광객 시대 개막을 위해 주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장에 대해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시장은 내장산문화광장부터 정읍천을 따라 걸으면서 시립박물관과 천변 누리공원, 정동교, 하다리 등 11개 사업장을 방문했다.

사업 현장에서 담당 부서장의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받은 뒤, 현장 관련 시설을 살폈다.

유 시장은 특히 "정읍천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부서 간 사업을 공유하고 문제점을 찾아 함께 해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용산호 미르샘 분수 설치사업과 내장산 문화광장 인근 수상레저 체험존 등의 정리사업을 잘 마무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 써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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