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한 컷 - 제주 삼양] 빨래터와 할머니

박재근 승인 2020.12.12 11:41 의견 0

빨래터에서 빨랫감을 두들기는 할머니.
옛날 이야기에서만 등장하는 장면인 줄 알았는데, 그 장면이 눈 앞에 펼쳐지고 있다.
그 옛날 빨래터로 사용되던 곳이 지금도 빨래터로서의 기능을 이어가고 있는 곳.
옛 사람들의 생활이 오늘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곳.
여기는 제주도 삼양이다.

저작권자 ⓒ Travel Lif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