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가을 비대면 안심관광지’ 선정...인천 소무의도 등 25곳

선유랑 승인 2021.09.16 01:08 의견 0
대명유수지(대구 달서구) 전경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한국관광공사가 가을의 정취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을 선정해 발표했다.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로는 ▲간송옛집&도봉산둘레길(서울 도봉구) ▲고양대덕생태공원(경기 고양) ▲소무의도(인천 중구) ▲노추산 모정탑길(강원 강릉) ▲활기 치유의 숲(강원 삼척) ▲비내길과 비내섬(충북 충주) ▲신령수 가는 길(경북 울릉) ▲동정호&형제봉(경남 하동) ▲적상산사고(전북 무주) ▲지리산둘레길 3코스(전북 남원) ▲금성산성(전남 담양) 등을 포함한 모두 25곳이 선정됐다.

해당 관광지에 대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가을철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가을빛 고운 우리 땅의 숲과 산, 바다 중 널리 알려지지 않아 안전하고 가을의 멋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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